존 버거 지음|열화당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킹’이라는 이름의 개가 바라본, 유럽의 어느 도시 근교 노숙인들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단 하루 동안의 이야기다. 소설 속 배경인 ‘생 발레리’는 가상의 공간이지만, 존 버거는 스페인 알리칸테 지방의 노숙인 거주 지역을 본 후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킹 - 거리의 이야기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킹 - 거리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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