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의 신

하마구치 가즈야 지음 | 다산북스 펴냄

저축의 신 (돈 모으는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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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7.1

페이지

2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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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은 저축 전략서. 여기서 말하는 저축이란 단순 예금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는 모든 방법’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 하마구치 가즈야는 실제로 5000만 원에 가까운 빚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해, 10년 동안 10억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부부가 머리를 모아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계획을 꾸준히 지켜갈 수 있는 저축 전략을 세웠다.

계획한 만큼 돈을 모으기 위해 좌충우돌하고 오류를 줄여가며 점점 목표에 도달해가는 이 부부의 저축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학생, 직장인, 맞벌이 신혼부부 등 돈을 모으고 싶어 하는 모두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는’ 전략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평범한 월급쟁이가 실패율을 낮추고 효율성을 최대로 높여 ‘안전하고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 특히 신혼부부나 맞벌이 부부가 어떻게 하면 합심하여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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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이 뒤섞여 있는 이야기!
📚장난기 가득하고 기묘한 이야기!
📚일본의 앨러리 퀸!
📚아리스가와 아리스 저자의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미스터리 콩트, 다크 판타지, 블랙 코미디 호러, 괴수 소설, 타이포그래픽션 소설! 마치 장르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는 아리스가와 아리스 스타일로 대담하게 재해석한 미스터리 명작들을 비범하고 괴괴하게 쓴 14편이 중단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에도가와 란포의 <소년 탐정단 시리즈>,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대담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저자의 악마적 패러디 재능으로 거장의 화려한 명작에 도전하는 작품이다. 짧은 두 페이지 정도되는 작품, 긴 중편 정도되는 작품 등 분량 제한 없이 자유롭게 쓴 작품이다. 상상력과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쓴 이 작품은 읽는내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가독성 뿐만 아니라 몰입도가 대단한 작품으로, 마지막 장까지 페이지를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게 한다.

🐰대표작인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대담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고전 미스터리에 대한 오마주와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고, <선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 <미래인 F>는 에도가와 란포의 탐정단 시리즈를 패러디하여 기묘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각 단편들을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와 반전도 있어서, 미스터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죽음, 자살, 존재의 의미 같은 묵직한 주제들도 담고 있다. 저자는 30년 넘게 활동해온 노련한 작가로, 단편마다 분위기와 형식이 달라서, 마치 뷔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죄의식,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도덕적 회피와 책임 회피를 날카롭게 비판하기도 한다. 표제작인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는 각 인물들이 과거에 저지른 죄를 숨기고 살아왔지만, 외딴섬에서 그 죄가 폭로되며 자신의 죄를 직면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는데, 이는 법과 도덕이 닿지 않는 공간에서 인간의 양심과 책임감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잘 그려냈다. 또한 사회적 규범이 사라진 공간에서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공포, 불신, 생존 본능이 뒤섞이면서 극단적인 선택과 심리적 붕괴를 잘 드러내기도 한다.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는 고전 미스터리를 패러디하면서도, 장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단순하게 오마주한게 아니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비판적 시도이다. 인간의 어두운 내면과 사회적 구조에 대한 통찰을 담은 작품! 죽음과 자살, 존재의 무게를 다루며, 인간이 삶에서 느끼는 허무와 갈등도 섬세하게 그려냈다.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직접 탐정이 되어 사건을 추리하게 하는 이 작품은 몰입감 있는 작품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인간 존재의 복잡성과 사회적 모순을 아주 유쾌하게 그려냈지만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기도 하다.각 작품들은 독립적인 이야기이지만, 공통적인게 있다. 바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장난기와 패러디는 웃음을 주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는 절대 가볍지는 않다. 짧은 초단편부터 중편 수준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틈틈이 읽기에도 딱 좋은 작품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좋아할만한 작품이 아닐까 ! 한 편 한 편이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강렬한 이야기니, 꼭 한번 읽어보길!! 틈틈이 읽기에도 좋고 재미는 확실히 주는 ! 수수께끼와 반전이 가득하여, 읽는 재미와 추리의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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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아무도 없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현대문학 펴냄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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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돈 모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은 저축 전략서. 여기서 말하는 저축이란 단순 예금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는 모든 방법’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 하마구치 가즈야는 실제로 5000만 원에 가까운 빚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해, 10년 동안 10억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부부가 머리를 모아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계획을 꾸준히 지켜갈 수 있는 저축 전략을 세웠다.

계획한 만큼 돈을 모으기 위해 좌충우돌하고 오류를 줄여가며 점점 목표에 도달해가는 이 부부의 저축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학생, 직장인, 맞벌이 신혼부부 등 돈을 모으고 싶어 하는 모두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는’ 전략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평범한 월급쟁이가 실패율을 낮추고 효율성을 최대로 높여 ‘안전하고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 특히 신혼부부나 맞벌이 부부가 어떻게 하면 합심하여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지금 제 수중에는 7억 원의 돈이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금이 4860만 원이나 있는 상태에서 사회생활의 스타트를 끊고,
결혼을 계기로 본격적인 저축 생활을 시작해서 7년간 모은 돈입니다.
돈에 관해 잘 모르는 제가, 빚도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었을까요?”


직장인들의 영원불변한 관심사는 바로 재테크다. 초저금리 시대에 알맞은 투자처를 찾기 힘드니 ‘부동산 경매’ ‘주식’ ‘펀드’ 등의 키워드가 계속해서 재테크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을 보자. 20대에는 학자금과 결혼자금, 30대에는 주택자금, 40대에는 교육자금, 50대에는 은퇴자금까지… 우리는 항상 지불에 쫓기며 사느라 제대로 굴릴 만한 종잣돈은 생각조차 못한다. 돈을 모으기 위해 여러 정보를 따라 해보지만 기똥차게 돈을 모으고 굴렸다는 사람들은 다 TV나 책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돈을 ‘굴리는 것’보다 돈을 ‘모으는 것’이다. 『저축의 신』은 그야말로 ‘돈 모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은 저축 전략서다. 여기서 말하는 저축이란 단순 예금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는 모든 방법’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저자 하마구치 가즈야는 실제로 5000만 원에 가까운 빚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해, 10년 동안 10억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부부가 머리를 모아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계획을 꾸준히 지켜갈 수 있는 저축 전략을 세웠다. 계획한 만큼 돈을 모으기 위해 좌충우돌하고 오류를 줄여가며 점점 목표에 도달해가는 이 부부의 저축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학생, 직장인, 맞벌이 신혼부부 등 돈을 모으고 싶어 하는 모두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는’ 전략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결혼 후 저와 아내에게 공통된 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10년 동안 10억을 모으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축의 신’이 맞벌이 부부들에게 전하는 초저금리 시대 맞춤형 저축법

“전략이 없는 저축은 무조건 실패한다!”
연봉 7000만 원의 부부가 1년에 1억씩 모을 수 있었던 비결

그들이 돈을 모으기 시작하게 된 건 ‘오키나와로 가서 살기 위한 꿈’에 10억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모든 게 일사천리였던 것은 아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절약 방법을 따라 해보기도 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교통비를 절감하기 위해 회수권을 샀으나 아내가 한 달 치를 잃어버려서 속상한 마음에 싸우기도 하고, 전기를 아끼려고 노력했으나 가전제품마다 전기효율이 달라 큰 성과를 얻지 못해 실망하기도 한다. 또 ‘아기가 생기면 계획을 2년 후로 미룬다’ 등 최대한 변수를 예측하여 계획을 세웠지만 리먼 사태로 인한 급작스런 경제불황, 그에 따른 이직 등 예상치 못한 위기가 많이 있었다.
여러 시행착오 끝에 부부는 ‘남의 노하우를 그대로 흉내 낸다고 해서 잘 될 리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는 나름의 라이프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함을 알게 된 것이다. 컨설팅 회사에 다녔던 부부는 컨설팅 전략을 저축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것만 정리해도 새는 돈을 확실히 잡는 12항목 가계부’ ‘8가지 자산목록, 6가지 부채목록으로 1년에 한 번 쓰는 자산관리장부’ 등은 이렇게 탄생했다.
우리가 보통 돈을 못 모으기 힘든 이유는 ‘돈을 모으려는 진짜 목적을 모르고’ ‘현실적인 플랜이 없이 의지력에만 기대며’ ‘개선책을 마련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평범한 월급쟁이가 실패율을 낮추고 효율성을 최대로 높여 ‘안전하고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 특히 신혼부부나 맞벌이 부부가 어떻게 하면 합심하여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10년, 장기전의 전략은 단기전과 완전히 다르다”
지불에 쫓기지 않고 낭비 ? 무리 ? 편중이 없이 오래가는 저축 비법

우리는 평생 얼마의 돈을 벌까? 이 책에 따르면 대학을 졸업한 남녀의 경우 평균적으로 남성은 25억, 여성은 19억이라고 한다. 이 같은 생애 임금은 엄청나게 많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돈이다. 저자는 “돈은 매우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목적 없이 의식하지 않고 매일매일 써버리면 손으로 물을 퍼올리듯 순식간에 사라져버려 무엇에 썼는지도 기억하기 힘듭니다”라며 생애 임금을 잘 관리하면 누구라도 자신이 꿈꿔왔던 일을 실현할 만한 금액을 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매일 돈을 아끼며 낭비 없이 참고 사는데도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돈 모으는 근력을 길러 부자되는 저축 체질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무리’ ‘낭비’ ‘편중’이 없어야 한다. “우선 10년 이상의 계획에서 ‘무리’는 금물이었습니다. ‘낭비’도 철저하게 막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작은 낭비도 몇 년간 축적된다면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니까요. ‘편중’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일들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의, 그리고 가장 어려운 목표의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길은 최단 경로를 밟아야 한다. 그러면서도 오늘의 행복을 챙겨야 한다. 저축의 신은 10년의 목표달성을 앞두고 이렇게 말한다. “목표를 향해 걷는 것만으로도, 아내와 돈독한 신뢰 관계가 쌓여 상대의 소중함도 더 커졌습니다. 또 성취감이 쌓이니 그 노력의 과정 자체가 풍요로운 삶으로 직결했습니다.” 그의 철학은 단순하다. ‘불황 속에서도 좋은 부분에 눈을 돌려 올바른 행동을 취하면 돈과 행복이 동시에 따라온다’는 것.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다면 이 책을 읽어라. 4860만 원의 빚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돈을 불린 월급쟁이의 저축생활을 따라 읽다 보면 당신의 10년 후 역시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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