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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김도연 지음
문학동네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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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02-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2000년)을 수상한 김도연의 첫 소설집. 수상 당시 "풍부한 상상력으로 만남과 헤어짐의 아픔을 내면화한 작가적 재능"을 높이 평가받았다.<BR> <BR> 여기 수록된 9편의 단편들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실재하되 실재하지 않는' 현실을 그려나간다. '검은 눈', '기차는 사북을 지나간다', '소리개가 떴다' 등은 폭설로 고립된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BR> <BR> 시골총각, 노총각, 소설가(주인공들)가 등장해 현재, 과거, 미래를 오가며 우리가 믿고 있는 현실이 과연 '현실'인가를 의심하게 한다. 몽환적 분위기와 감각적 문체로 현실의 환상성을 드러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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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검은 눈
야하고 묘하고 혹한 이야기
기차가 사북을 지나간다
지중해
소리개가 떴다
가수는 노래하지 않는다
아침못의 미궁
춘천 가는 배

해설/황현산(문학평론가.고려대 교수)
-자연의 비극과 시간의 소극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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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도연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강원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1991년 강원일보, 199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중앙신인 문학상, 2008년 허균문학작가상, 2011년 무영문학상, 2013년 강원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콩 이야기』,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 에 쓰는 반성문』 『아흔아홉』 『산토끼 사냥』 『마지막 정육 점』, 산문집 『눈 이야기』 『영嶺』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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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새벽녁 바람... 맺어있는 이슬, 그곳은 잡히지 않는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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