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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온다 리쿠 지음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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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06-12-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통 있는 남학교의 기숙사 쇼라이칸. 겨울방학을 맞아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간 가운데, 네 명의 소년만이 남아 고독하지만 자유로운 휴일을 보내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진실 게임을 계기로 일어나는 사건들. 각자가 숨기고 있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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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날 - 차창 밖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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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온다 리쿠
1964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추리소설 동아리에서 소설을 쓰며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회사원으로 재직하던 중에 틈틈이 써내려간 작품이 제3회 판타지 노벨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이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인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2017년 《꿀벌과 천둥》으로 제14회 서점대상과 제156회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일본의 대표 작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수려한 문장력과 섬세한 묘사, 여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작가 특유의 글쓰기는 대표작 《삼월은 붉은 구렁을》 《달의 뒷면》 《몽위》 등 미스터리, 판타지, SF, 청춘소설 등 장르를 불문한 여러 작품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중 《몽위》는 제146회 나오키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닛폰 TV에서 ‘악몽짱(?夢ちゃん)’이라는 이름으로 드라마화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정말 두려운 것은 기억나지 않아”라는 키워드에서 드러나듯, 인간의 무의식에 깊이 봉인되어 있던 ‘미지의 것’을 그려낸 《몽위》는 ‘온다 월드’를 가로지르는 서정적인 공포와 몽환적인 미스터리를 구현해낸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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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두번째 근 10년만에 다시 읽어본 책 온다리쿠를 알게 해준 첫 책 미묘하고 어딘가 쌔한 분위기만 기억에 남아 있었던 것에 스토리를 다시 되새기면서 내 기억속 생각보다 내용은 평범했다 외딴 섬에서 주인공들만 살아가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기숙사하면 어딘가 모르게 떠오르는 로망을 간접 경험한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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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그래서 니네 둘, 언제 사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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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모두 집으로 돌아간 방학, 기숙사에 네 명의 남학생들이 남게 된다. 학교 괴담, 개인들의 아픔과 슬픔, 개성있는 성격들을 나누면서 7일을 보내고, 그곳은 그들에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네버랜드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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