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이 교재는 한국 사회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기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입니다. 저자인 이선웅 교수는 언어 교육의 본질이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는 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책은 총 15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원은 실제 이주민들이 한국에서 마주하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