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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과학 (위대한 석학 16인이 말하는 뇌 기억 성격 그리고 행복의 비밀)
스티븐 핑커 지음
와이즈베리
 펴냄
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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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쪽 | 2012-10-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류의 최대 수수께끼인 ‘마음’에 대해 이론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언어학, 행동유전학, 도덕심리학 등 관련 분야의 세계 최고 지성 16인이 밝혀낸 최신 이론들을 집대성했다. 마음이란 무엇이고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작동할까? 정말 태어난 순서가 성격을 결정할까? 알츠하이머병은 치료될 수 있을까? 행복도 유전될 수 있을까? <BR> <BR> ‘정보처리 장치’로서 마음을 규명한 스티븐 핑커, ‘거울뉴런’을 뇌 진화의 결정적 요인으로 제시한 라마찬드란, 진화론과 성격 이론을 결합한 프랑크 설로웨이, 전쟁 포로 학대 사례에서 선량한 사람들을 망치는 상황적 요인을 밝혀낸 필립 짐바르도, 뇌를 조종하는 기생생물을 연구한 로버트 새폴스키, 언어 능력이 이성을 만족시키려는 ‘구애’를 위해 진화했다고 밝힌 제프리 밀러, 특정 생각과 행동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들을 생화학 및 생화학 연구를 통해 밝혀내고 있는 스티븐 로즈와 스타니슬라스 드엔, 쌍둥이 4000쌍을 대상으로 유전과 환경이 인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데이비드 리켄 등이 마음에 관한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최신 연구결과들을 제시한다. <BR> <BR> 이 책은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학문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통섭의 지식을 추구하는 엣지재단의 존 브록만이 그동안 엣지에서 논의된 첨단 지식 분야의 모든 논의와 대담을 집대성하여 엮은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 첫 권으로, 2권 문화, 3권 생명, 4권 우주, 5권 생각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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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1 연산 기관 스티븐 핑커
2 인류 진화의 ‘대도약’을 낳은 추진력으로서의 거울뉴런과 모방 학습 V. S. 라마찬드란
3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프랭크 설로웨이
4 당신은 식초 통에 든 단 오이가 될 수 없다 필립 짐바르도
5 톡소: 인간 행동을 좌우하는 기생생물 로버트 새폴스키
6 성 선택과 마음 제프리 밀러
7 기억 구하기 스티븐 로즈
8 에우다이모니아: 좋은 삶 마틴 셀리그먼
9 수란 진정 무엇일까: 수 감각의 대뇌 토대 스타니슬라스 드엔
10 동류 교배 이론 사이먼 배런코언
11 놀라운 아기 앨리슨 고프닉
12 의식의 특징 스타니슬라스 드엔
13 자기 인식의 신경학 V. S. 라마찬드란
14 지닐 만한 자아 니컬러스 험프리
15 몸의 철학 조지 레이코프
16 병렬 기억 조지프 르두
17 알 만한 사람이 어떻게 계속 극단적인 환경론자로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데이비드 리켄
18 도덕심리학과 종교에 대한 오해 조너선 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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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븐 핑커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영어권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맥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가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실험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후에는 하버드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82년부터 2003년까지 MIT 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과 언어, 본성과 관련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중 저술 활동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꼽히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인 시각 인지와 언어 심리학 연구로 미국 심리학 협회(1984, 1986년), 미국 국립 과학 학술원(1993년)과 영국 왕립 연구소(2004년), 인지 뇌 과학 협회(2010년), 국제 신경 정신병 학회(2013년) 등이 주는 상을 받았으며, ‘올해의 인문주의자’, 《프로스펙트 매거진》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세계 100대 지식인’에 선정되었다. 일반 대중을 위해 펴낸 6권의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핑커는 자신의 대중적 저술 기획을 크게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이라고 소개한 바 있는데, ‘언어는 생물학적 적응’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해 언어의 모든 측면을 개괄한 첫 번째 저서 『언어 본능』(1994년)이 언어 3부작의 첫 번째 책이라면, 상상과 추론에서 감성과 유머와 재능까지 마음의 (언어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 나타나는 논리 구조를 분석한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1997년)가 마음 3부작의 첫 책이다. 그리고 특수한 현상 하나를 선택,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각도에서 조사함으로써 언어와 마음의 본질을 조명한 『단어와 규칙』(1999년)(언어 3부작의 두 번째), 인간 본성에 관한 아이디어와 그것의 도덕적, 감정적, 정치적 색채를 탐구한 『빈 서판』(2002년)(마음 3부작의 두 번째)에 이어, 단어로 우리 생각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들여다본 『생각거리』(2006년)로 언어 3부작과 마음 3부작을 동시에 마무리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과학 도서상과 엘리너 매코비 도서상, 윌리엄 제임스 도서상을 받았으며,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와 『빈 서판』으로 퓰리처상 일반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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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사라다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추상적이기만했던 "마음"이라는 것에 대해 과학적으로 밝혀낸 놀라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새로웠다. 유시민 작가가 필독서로 추천한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도 여전히 마음이 뭐다 라고 말하기 어려운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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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du Y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난이도가 보통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좀 어려웠다. 최근에 마음과 관련하여 어떤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둘러보기 좋은 책. 다음 시리즈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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