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옥|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2년 동아일보로 등단해 2017년 첫 시집 『온』을 출간한 뒤 가장 뛰어난 첫 시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현대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한몸에 받아온 안미옥 시인, 그의 세번째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87번으로 출간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는 안미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후 꾸준히 주목받아온 시인의 섬세한 시세계를 담고 있다. 2023년 문학동네시인선 187번으로 출간된 이 시집은 총 46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구성하며,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지정석」과 시소 프로젝트 ‘2022 봄의 시’로 선정된 「사운드북」 등을 포함한다. 안미옥은 일상과 관계, 특히 ‘집’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삶의 미세한 순간들을 포착하며, ‘보다’라는 행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