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타트 지음|은행나무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유려한 수사와 강박적일 정도로 세밀한 설정으로 천재 작가라고 수식되는 도나 타트가 11년 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카렐 파브리티우스의 실제 그림을 소재로 한 이 책은 미술관 폭탄 테러에서 엄마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소년이 우연히 명화를 손에 넣게 되면서 시작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황금방울새 세트 - 전2권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황금방울새 세트 - 전2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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