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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제주! (여행작가 최갑수가 직접 먹고 고른 진짜 제주 맛집 79)
최갑수 지음
덴스토리(Denstory)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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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2015-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갑자기 2박 3일 혹은 3박 4일로 국내 여행을 떠날 기회가 생긴다면? 아마 고민의 여지없이 제주도를 떠올릴 것이다. 제주도는 해외 여행에 비해 준비와 경비에 대한 부담은 적지만 바다 건너로 떠나는 여행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국내 여행지다. <BR> <BR> 책에 소개된 79곳의 식당은 저자가 직접 먹어 보고 고른 맛집으로, 저자 자신이 제주에 갈 때 마다 찾는 곳들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부터 여행자들이 찾는 핫 플레이스까지 다양하다. 지금까지 나온 제주 여행 책들이 뻔한 명소 소개를 위주로 했다면 이번 책은 맛집이 우선이다. 하지만 맛집에서 식사하고 둘러 볼 근처 명소도 빠짐 없이 소개하고 있어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BR> <BR> 완벽한 여행을 완성시켜 줄 지도도 포함되어 있다. 제주도 전도는 책에 소개된 맛집과 명소를 지역별로 표시해 여행 동선을 짜기 쉽고, 휴대하기도 편하다. 또 올레길 지도와 버스 노선도도 있어 렌터카 없이 느린 여행을 계획하는 올레 여행자와 나홀로 여행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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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제주 속 진짜 제주를 만나다 - 제주시

01 _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개 | 슬기식당
02 _ 제주에서 손님이 가장 많은 흑돼지구이 전문점 | 늘봄흑돼지
03 _ 정직하고 고집스러운 빵집 | 보엠
04 _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만든 맛있는 빵 | 르 에스카르고
05 _ 정성이 듬뿍 들어간 시원하고 칼칼한 제주의 국 | 정성듬뿍제주국
06 _ 쫀득한 따치 회 어때요? | 백선횟집
07 _ 걸쭉하고 구수한 고사리 육개장 | 우진해장국
08 _ 빵 마니아라면 반할 공간 | 메종 드 쁘티 프루
09 _ 달콤쌉싸름한 디저트의 유혹 | 블리케이크
10 _ 현지인들이 애지중지하는 횟집 | 모살물
11 _ 제주 재료로 만든 최고급 스시 | 스시 호시카이
12 _ 한라산을 닮은 시원한 한라산빙수 | 닐모리동동
13 _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꿩메밀국수 | 골목식당
14 _ 접작뼈국을 아시나요? | 자연몸국
15 _ 진한 육수와 굵은 중면이 어우러진 고기국수 | 골막식당
16 _ 누구나 좋아할 맛의 고기국수 | 삼대국수회관
17 _ 제주 바다가 통째로 들어간 각재기국 | 돌하르방식당
18 _ 멸치 육수 맛이 진한 고기국수 | 파도식당
19 _ 얼큰하고 매콤한 제주식 순대국밥 | 장춘식당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이호테우해변 | 제주도립미술관 | 국립제주박물관 | 아라리오뮤지엄
동문재래시장 | 절물자연휴양림 | 노루생태관찰원 | 삼양검은모래해변

Part. 2
낭만 제주를 맛보다 - 서북부

20 _ '마스터셰프 코리아' 우승자의 솜씨 | 아루요
21 _ 제주 스타일의 캐주얼 레스토랑 | 르 씨엘 비
22 _ 나만 알고 싶은 횟집 | 동귀어촌계횟집
23 _ 제주 보리와 쑥을 담은 웰빙 빵 | 숙이네 보리빵
24 _ 젊은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신선한 제주의 맛 | 제주 슬로비
25 _ 제주 방목 한우의 고소한 맛 | 도치돌가든
26 _ 포구 옆 운치 있는 일본식 술집 | 닻
27 _ 쫄깃한 수타 우동과 바삭한 돈가스 | 수우동
28 _ 전분 공장에서 앤티크 카페로 변신 | 앤트러사이트
29 _ 30여 가지의 부요리와 함께 먹는 고등어 회 | 사형제횟집
30 _ 이제껏 맛보지 못한 당근의 매력 | 하우스레서피 당근 케이크
31 _ 달콤 짭조름한 우럭 조림 | 한림바다체험마을
32 _ 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커피 한잔 | 최마담네 빵다방
33 _ 수육과 만두의 오묘한 조화 | 면 뽑는 선생 만두 빚는 아내
34 _ 금능해변에 자리한 느낌 좋은 카페 | 그곶
35 _ 육즙 가득한 흑돼지 돈가스 | 데미안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한담해변산책로 | 제주현대미술관 | 환상숲 | 하귀-애월해안도로 | 금악오름
이시돌목장 테쉬폰 | 저지오름 | 하가리 더럭분교 | 제주승마공원

Part. 3
제주를 좀 아는 당신을 위한 - 서남부
36 _ 가장 제주스러운 음식 보말칼국수 | 옥돔식당
37 _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한상 | 부두식당
38 _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맛 | 산방식당
39 _ 얼큰하고 칼칼한 갈치조림 한 냄비 | 덕승식당
40 _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전복해물전골 | 산방산초가집
41 _ 제대로 맛보는 두툼한 목살 구이 | 산골숯불왕소금구이
42 _ 커다란 새우튀김이 압권인 튀김우동 |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43 _ 속이 확 풀리는 보말수제비 | 용왕난드르 향토음식
44 _ 대한민국 최남단 로스터리 카페 | 스테이위드커피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본태박물관 | 방주교회 | 화순곶자왈 | 형제섬과 송악산 | 군산오름 | 가파도
마라도 | 이니수프리 제주하우스 | 중문 주상절리 | 추사 유배지

Part. 4
또 다른 제주의 매력 - 서귀포시

45 _ 믿고 먹는 싱싱한 자연산 활어회 | 혁이네수산
46 _ 달콤하고 부드러운 양과자점 | 마마롱
47 _ 향긋한 오분자기 돌솥밥 | 가람돌솥밥
48 _ 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든 짬뽕 | 덕성원
49 _ 서귀포를 대표하는 밀면 집 | 관촌밀면
50 _ 육지에서는 맛볼 수 없는 갈칫국 | 네거리식당
51 _ 서귀포 고기국수의 지존 | 국수와의 미팅
52 _ 한번 먹고 나면 잊을 수 없는 김밥 | 오는정김밥
53 _ 서귀포 시민들이 사랑하는 해장국 | 대도식당
54 _ 강릉 테라로사의 명성과 맛 그대로 | 테라로사
55 _ 제주도 치킨의 지존 | 하효통닭
56 _ 푸짐한 자연산 회 한상 | 오늘은 회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이중섭거리 | 쇠소깍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 올레 7코스 | 돈내코

Part. 5
제주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 동북부

57 _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내 품에 | 월정리LOWA
58 _ 제주산 재료로 만든 맛있는 카레 | 톰톰카레
59 _ 제주 동쪽 끝, 숨은 듯 자리한 다정한 레스토랑 | 이스트엔드
60 _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과 전복죽 | 좀녀네집
61 _ 제주에서의 달콤한 시간 | 미엘 드 세화
62 _ 우리가 아는 회국수의 원조 | 동복리해녀촌
63 _ 푸짐하고 진한 닭칼국수 | 교래손칼국수
64 _ 얼큰하고 시원한 선지해장국 | 순풍해장국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사려니숲길 | 김녕-월정지질트레일 | 비자림 | 다랑쉬오름 | 교래자연휴양림
용눈이오름 | 산굼부리 | 에코랜드 | 지미오름

Part. 6
유유자적 즐기는 숨은 제주 - 동남부

65 _ 매콤새콤한 물회 한 그릇 | 공천포식당
66 _ 속이 확 풀리는 옥돔국 | 무뚱식도락
67 _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제주 집밥 | 공새미59
68 _ 감귤밭 사이에 자리한 운치 있는 카페 | 와랑와랑
69 _ 매콤달콤한 갈치조림의 지존 | 맛나식당
70 _ 게맛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겡이죽 한 그릇 | 섭지해녀의집
71 _ 신선한 고등어 회 한 접시 | 남양수산
72 _ 육회에서 곰탕까지 제대로 맛보는 말고기 한 상 | 청정제주마장
73 _ 제주에서 가장 맛있는 크램 당쥬 | 마고
74 _ 3,000원의 소박한 행복 한 그릇 | 춘자멸치국수
75 _ 속을 풀어 주는 옥돔지리 | 표선어촌횟집
76 _ 천연 효모로 만든 우리밀 빵 | 시간더하기
77 _ 무한리필 돼지고기 두루치기의 매력 | 광동식당
78 _ 맛있는 흑돼지 두루치기 한판 | 명문사거리식당
79 _ 운이 좋아야 맛볼 수 있는 돼지갈비살 | 나목도식당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올레 1코스 | 조랑말체험공원 | 광치기해변 | 아쿠아플라넷 | 남원큰엉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우도 | 따라비오름

제주 여행을 위한 알짜배기 Ti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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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갑수
시인. 여행작가. 생의 탐색가. 길의 몽상가. 오랫동안 여행작가로 일하고 생활하고 있다. 그러니까 여행을 다니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것이 일이다. 그래서 이번 생이 약간은 다행스럽고 행복하다고 여기고 있다. “여행이란 뭐죠?” 하고 묻는 이들에게는 “위로 아닐까요”라고 대답한다. 지금까지 쓴 여행에 관한 혹은 생에 관한 책들은 모두 위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여행을 떠나지 않을 때는 카페에서 여행에 관한 글을 쓰고 지난 여행에서 찍어온 사진들을 뒤적이며 또 다른 여행을 생각한다. 아니면 음악을 듣거나. 생은 사랑 아니면 여행 혹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생과 사랑과 여행에 관한 문장을 모아 최근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를 펴냈다. 『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은 그 연장선이자 완결인 ‘사랑하는 문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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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어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제주 가고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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