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 1

이수열 외 7명 지음 | 한겨레출판 펴냄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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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4.8.16

페이지

352쪽

상세 정보

100년 전 주시경 선생은 "말이 오르면 나라가 오르고, 말이 내리면 나라가 내린다"며 한글 보급운동을 벌였다. 우리말글 제대로 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겨레'가 2002년 5월부터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란 제목으로 연재중인 324편의 글을 주제별로 모았다. 잘못된 언어와 어법에 대한 설명과 예시를 함께 제시하며, 교과서, 방송, 영화, 신문 등 각 분야의 언어 현실을 되짚는다.

1권의 1장에는 서술어와 부사의 잘못된 사용, 기이한 표현 등을 담았다. 2장에서는 '밝혀라'와 '밝히라', '가능한 한'과 '가능한' 등 구별해야 할 우리말을, 3장은 우리말 뿌리에 대해 논했다. 4장은 외래어와 외국어, 영어투 문장, 일본말 찌기 등에 대한 부분, 5장에서는 남북말 비교, 6장에서는 그밖의 바로 쓰고 바로 읽기를 다루고 있다.

이어 출간된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의 두 번째 권은 외래어 문제와 언어 일반, 외국 글과 우리말의 차이점, 역사용어 문제까지 영역을 넓혔다. 2003년 11월부터 2005년 5월까지 연재된 310편의 글을 수록했으며, 일상적으로 흔하게 잘못 쓰고 있는 외래어나 우리말, 국어의 나아갈 방향과 우리가 말을 대하는 태도 등을 다룬다.

1장에는 잘못 쓰이는 서술어와 어색한 표현들, 구별해야 할 말을 담았다. 2장에서는 다양한 말의 어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3장에서는 외래어.외국어를 다듬어 쓰는 법과 번역과 말글 차이를 설명한다. 4장은 남과 북의 말을 비교하고, 5장은 바르게 써야 할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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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빨리만 달리려는 인간의 독주가 연골이 모조리 닳아버린 경주마처럼 무너짐에 이를 것은 순리처럼 보인다. 그 질주에 대한 경고로써 소외된 것을 돌아보길 청하는 소설이 틀렸다고는 차마 말할 수가 없겠다. 너무나 외로워서 외로운 줄도 모르는 인간이 공존을 위하여 연대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란 얼마나 당위적인가.

그러나 난 추구미가 다정한 사람이므로, '착한 책이었고 내게는 맞지 않았음'이라고만 적어두기로 한다. 내게는 감동란보다 퍽퍽한 천선란이지만 영양가는 있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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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주시경 선생은 "말이 오르면 나라가 오르고, 말이 내리면 나라가 내린다"며 한글 보급운동을 벌였다. 우리말글 제대로 쓰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겨레'가 2002년 5월부터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란 제목으로 연재중인 324편의 글을 주제별로 모았다. 잘못된 언어와 어법에 대한 설명과 예시를 함께 제시하며, 교과서, 방송, 영화, 신문 등 각 분야의 언어 현실을 되짚는다.

1권의 1장에는 서술어와 부사의 잘못된 사용, 기이한 표현 등을 담았다. 2장에서는 '밝혀라'와 '밝히라', '가능한 한'과 '가능한' 등 구별해야 할 우리말을, 3장은 우리말 뿌리에 대해 논했다. 4장은 외래어와 외국어, 영어투 문장, 일본말 찌기 등에 대한 부분, 5장에서는 남북말 비교, 6장에서는 그밖의 바로 쓰고 바로 읽기를 다루고 있다.

이어 출간된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의 두 번째 권은 외래어 문제와 언어 일반, 외국 글과 우리말의 차이점, 역사용어 문제까지 영역을 넓혔다. 2003년 11월부터 2005년 5월까지 연재된 310편의 글을 수록했으며, 일상적으로 흔하게 잘못 쓰고 있는 외래어나 우리말, 국어의 나아갈 방향과 우리가 말을 대하는 태도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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