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원 외 5명|(주)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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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음식은 토종 씨앗으로 길러낸 식재료로 만드는 것이 으뜸이다. 맛의 방주에 등재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그것을 섭취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있어야 맛의 방주를 지킬 수 있다. 우리의 역사와 함께 지내온 토종 식재료의 전통을 지켜나가기 위한 끝없는 연구 노력도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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