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벡 슈라야|오월의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색인 트랜스 여성으로서 경험해온 삶과 세계를 음악, 문학, 시각예술, 영화 등 경계를 가로지르는 다양한 작품 활동에 거침없이 투영하는 캐나다의 예술가 비벡 슈라야는 자신의 삶을 여성혐오, 젠더, 인종, 섹슈얼리티의 교차점으로 엮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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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남자들이 두렵다’는 캐나다의 유색인 트랜스 여성 예술가 비벡 슈라야(Vivek Shraya)가 2020년에 발표한 에세이로, 2023년 1월 5일 오월의봄에서 현아율 번역으로 국내 출간되었다(ISBN: 9791168730434). YES24에서 리뷰 평점 10.0, 판매지수 258을 기록하며 “젠더와 여성혐오를 직시한 강렬한 고백”으로 평가받는다. 슈라야는 인도 이민자 부모 밑에서 자라며 음악(2017년 CBC 최우수 음반), 시(람다문학상 후보), 영화, 문학 등 다양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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