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

이즈미야 간지|북라이프

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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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거리두기#과로사#노동#보람#사회문제###해방#행복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철학
출간일2017-12-20
페이지216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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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즈미야 간지
이즈미야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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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김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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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예전에는 애정결핍, 열등감, 인간 불신 등 뜨거운 감정에 따른 고민을 자주 접했으나 최근에는 하고 싶은 일이 없다거나 존재 가치를 묻는 ‘온도가 낮은 고민’이 주가 되었다고 한다. 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나타난 공허함과 무의미가 정신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그는 불안함을 안고 사는 세대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쓰메 소세키, 버트런드 러셀, 한나 아렌트, 빅터 프랭클 등 지성들의 입을 빌려 해답을 찾아간다. 일은 행복한 삶을 위한 도구는 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그리스인들은 살아갈 필요에 쫓겨 노동에 속박되는 것은 가축과 같이 동물적인 수준에 머무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인간다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자연이나 우주의 진리를 느끼며 차분하게 마주하는 ‘관조생활’(vita contemplativa)을 중요하게 여겼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일에만 매몰되지 않고 저녁이 있는 삶이나 홀로 사색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저자 역시 《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에서 자신만의 놀이를 회복하고 나다운 삶을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현대사회에 만연한 허무함에 치여 무너지지 말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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