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민음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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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307권. 김경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일상과의 낯선 거리를 빚어내는 탁월한 거리 감각이 김경미 시가 지닌 블랙유머의 특징이라면, 이번 시집에서 그 유머는 날개를 달고 더 멀리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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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는 김경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2023년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비망록」으로 등단한 김경미는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밤의 입국심사』 등으로 독특한 블랙유머와 반어적 언어를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이 시집은 2015년 『밤의 입국심사』 이후 8년 만의 신작이자, 제7회 김종삼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KBS 1FM ‘




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