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퀸|바다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의사 릭 퀸이 7년에 걸쳐 야생 탐사 속에서, 느끼고 배운 것들, 그 방대한 지식과 현장의 이야기가 읽기 쉬운 문체와 생생함 묘사로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가 야생의 동물들과 밀착해서 찍은 사진들은 그 어떤 인물의 초상보다 많은 감정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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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릭 퀸의 저서 《우리들은 닮았다》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겪는 보편적인 감정과 고통,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연대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다룬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깊은 상심의 순간들이 사실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책은 타인의 삶을 겉으로 볼 때 느끼는 막연한 부러움이나 비교 의식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일깨워주며, 우리 모두가 각자의 껍데기 속에 숨겨진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닮은 존재’라는 사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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