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오늘이!

고순덕 지음 | 밝은미래 펴냄

찾았다, 오늘이!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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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20.8.27

페이지

176쪽

상세 정보

우리끼리 연극 동화 2권. 서울 어린이 연극상 극본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고순덕 작가가 두 번째 연극 동화이다. 2020 우수출판콘텐츠로도 선정된 이 책 <찾았다, 오늘이!>는 바로 이런 아이들이 직접 연극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극을 해 볼 수 있는 대본과 그 대본이 연극이 되어 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동화가 담겨 있어, 연극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혹 연극을 할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대본을 낭독해 보고 동화를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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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chickchick

김여사가 나오는 부분이 재밌었지만 책이 머무 길어서 읽기 힘들었다.

찾았다, 오늘이!

고순덕 지음
밝은미래 펴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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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우리끼리 연극 동화 2권. 서울 어린이 연극상 극본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고순덕 작가가 두 번째 연극 동화이다. 2020 우수출판콘텐츠로도 선정된 이 책 <찾았다, 오늘이!>는 바로 이런 아이들이 직접 연극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극을 해 볼 수 있는 대본과 그 대본이 연극이 되어 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동화가 담겨 있어, 연극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혹 연극을 할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대본을 낭독해 보고 동화를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출판사 책 소개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대본과 동화가 하나로, 기발한 연극 동화!


서울 어린이 연극상 극본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고순덕 작가가 두 번째 연극 동화 《찾았다, 오늘이!》를 들고 찾아왔다. 대본과 동화가 한 권에 담긴 최초의 연극 동화 《못 찾겠다, 소사만!》을 출간한 지 2년여 만이다. 《찾았다, 오늘이!》는 출간에 앞서 2020 우수출판콘텐츠로도 선정되며, 연극 동화로써 그 의의를 인정받기도 했다.
제주도에서 전해지던 설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연극 대본과 그 연극 대본으로 공연을 하는 다섯 아이들의 도전기를 다룬 창작 동화까지! 생생한 캐릭터와 극작가의 노하우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함께 만들어 나가기에 더없이 좋은 연극의 즐거움을 되새겨 보기 바란다.

‘우리끼리 연극 동화’는 연극 대본과 연극을 만드는 과정이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직접 연극을 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 책의 특징 ◆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는 기발한 연극 동화!


협동심을 기르고 성취감을 주는 데에 ‘연극’만 한 게 없다. 하지만 연극을 아이들이 해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함께 연극을 할 기회가 없고, 적당한 대본도 없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시작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이가 대다수다.
2020 우수출판콘텐츠로도 선정된 이 책 《찾았다, 오늘이!》는 바로 이런 아이들이 직접 연극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극을 해 볼 수 있는 대본과 그 대본이 연극이 되어 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동화가 담겨 있어, 연극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혹 연극을 할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대본을 낭독해 보고 동화를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실제 극작가의 창작 대본과 창작 동화가 한 권에!

《찾았다, 오늘이!》를 집필한 작가 고순덕은 2년 연속 서울 어린이 연극상 극본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극작가이다. 수많은 어린이 창작극 대본을 집필하고 그 대본이 연극 무대에 올라가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어린이 책을 썼던 경험도 수차례 있다. 그렇기에 창작 대본과 창작 동화가 한 권에 담긴 새로운 형식의 연극 동화 《찾았다, 오늘이!》 집필이 가능했다.
홀로 살아가던 오늘이가 자신이 누구인지 찾기 위해 모든 걸 알 수 있다는 원천강으로 떠난다는 내용의 제주도 설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연극 대본, 그 연극 대본으로 공연을 하는 다섯 아이들의 도전기를 다룬 창작 동화! 작가가 직접 현장에서 느낀 경험과 노하우가 동화와 대본 속에 녹아 있어서 연극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연극이란 게 참 재미있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생생하게 살아난 캐릭터와 극작가의 노하우가 가득!

이경석 작가의 만화풍 일러스트는 다섯 아이들 스스로 연극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코믹하고 생생하게 그려져서 연극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또 글로 전하지 않은 이야기까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동화 속에서 연극을 하는 모습이 표현된 장면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책 중간중간에 총 12개나 들어 있는 ‘나태만의 팁(TIP)’도 아이들이 연극을 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팁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놓치기 쉬운 연극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다시 한번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화 속에서는 연극에 도움이 전혀 안 되는 나태만 선생이지만 독자에게는 큰 도움을 주는 역설도 재미있는 구성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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