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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렇게 바쁘고 힘든걸까?
하루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감성적인 글과 그림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지음
예담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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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세상
#인생
#일상생활
#조언
#토닥
256쪽 | 2015-07-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과 글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과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임을 일깨워 주며 때로는 따스함으로, 때로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광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BR> <BR> 그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괜찮다고 말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버티고 견뎌왔으며,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BR> <BR> 박광수는 이런 자신의 경험을 때로는 감성적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로는 썩소를 날리며 세상을 어느 정도 겪은 인생 선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인상적인 그림으로 이 책에 담아내고 있으며, "즐길 것인지, 견딜 것인지 모든 것은 각자의 몫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우리들의 마음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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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가끔은 흐림
비 온 뒤의 무지개
안개주의보
오늘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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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광수
세상을 향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광수생각'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만화가.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은 그림과 글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과 이 세상이 살만한 세상임을 일깨워 주는,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3년 반 동안 '조선일보'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은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광수생각』 외에도 『광수 광수씨 광수놈』 등의 만화책과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삶도 사랑도 참 서툰 사람들'에게 보내는 가슴 따뜻한 응원가인 『참 서툰 사람들』, 자신의 실패를 솔직히 드러내면서 삶과 죽음,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해피엔딩』, 『나쁜 광수생각』,『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등의 에세이를 통해 희망과 행복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한편 박광수는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 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 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영화감독을 하기 위해 원래 직업인 만화 그리는 것을 중단하고 연기를 택한 박광수는 2016년 현재 시나리오 4편을 집필 중에 있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영화감독으로서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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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2
문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내 기억 속에 광수형은 아이같았는데 광수형은 점점 어른이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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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ssunn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사람들은 삶을 ‘버티다’하고 표현한다 불만이다 왜 위로하고 위로받는 세상이어야하고 살아가는게 아니고 버텨내는 삶일까 행복할순없을까 라고 생각하는데 문득 나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 여섯시까지 요가를 하면 사바사나까지 버텨가고 있는게 아닐까 참 오랜만에 이러한 힐링에세이를 봤는데 내 삶은 정말 무채색이구나 생각이 들었던 감흥 없는 책이었다 책의 노란색 표지가 이쁘다 나의 머스타드 노란 원피스에 이 책을 들고 사진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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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프로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새로운 발상과 삶의 지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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