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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지음 | 예담 펴냄

나만 이렇게 바쁘고 힘든걸까?
하루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감성적인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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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 외로울 때 , 힘들 때 , 용기가 필요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세상 #인생 #일상생활 #조언 #토닥
256 | 2015.7.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과 글을 통해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과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임을 일깨워 주며 때로는 따스함으로, 때로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광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BR> <BR> 그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괜찮다고 말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버티고 견뎌왔으며,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BR> <BR> 박광수는 이런 자신의 경험을 때로는 감성적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로는 썩소를 날리며 세상을 어느 정도 겪은 인생 선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인상적인 그림으로 이 책에 담아내고 있으며, "즐길 것인지, 견딜 것인지 모든 것은 각자의 몫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우리들의 마음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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