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문월 50 (어떤 지구인을 거쳐간 이야기)

신대화|북랩

파주문월 50 (어떤 지구인을 거쳐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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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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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신대화
신대화

상세 정보

파주문월(把酒問月)은 당시인 이백의 시로 '술잔을 잡고 달에게 묻다'의 뜻. 달은 저자와 생의 진리 사이에 놓인 매개물이다. 저자는 달을 바라보는 삶을 통해서 우주와 자연의 신비감, 생명과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한다. 그 생각의 단편들을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생의 진리를 찾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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