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는 의사로서 많은 이들을 치료하면서 행동뿐만이 아니라 ‘감정도 습관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경험했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벗어나 감정을 조절하고, 나아가 긍정적이고 행복한 감정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두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많은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나 성격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용철 저자는 감정이 뇌의 회로가 굳어진 ‘습관’에 불과하다고 단언합니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느끼는 우울, 불안, 걱정은 마음의 병이라기보다 뇌가 특정 자극에 익숙해진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감정의 메커니즘을 뇌과학과 심리학적 관점에서 파헤치며, 어떻게 하면 그 지긋지긋한 부정적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