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안희연|현대문학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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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
혜린
2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19-03-25
페이지106
10%9,000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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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희연
안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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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15권. 안희연의 두 번째 시집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은 섬세하고 신선한 시선으로 죽음과 시간에 감춰진 비의, 부재하는 것으로부터의 자기발견에 의미를 부여하는 시 23편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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