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외 9명 지음|사물을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시를 필사할 수 있는 책. 현대시 53편을 가려 뽑고, 페이지를 나눠 필사에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시인별로 작품을 모아서 왼쪽 면에 배치했고, 오른쪽 면에는 엷은 밑줄을 그어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을 두었다. 각 장의 말미에는 필사 메모 면이 자리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명시를 쓰다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시 필사)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명시를 쓰다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시 필사)》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