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헨드렌|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이보그 팔에서 맞춤형 골판지 가구, 청각장애인을 위한 건축에 이르기까지 장애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그로부터 나온 아이디어와 혁신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사물과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라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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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신체적 결함으로 치부하는 시각에서 벗어나,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물건, 그리고 사회적 시스템이 어떻게 인간의 몸을 '장애' 상태로 만드는지를 통찰력 있게 분석합니다. 저자 사라 헨드렌은 예술가이자 디자이너로서, 일상 속의 다양한 도구와 공간이 특정 표준 신체만을 기준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녀는 의족, 휠체어, 점자 표지판, 도시의 경사로 등 일상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인류학적이고 철학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합니다. �



디자이너를 위한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