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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구하다
하시모토 쓰무구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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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2008-11-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하시모토 츠무구의 장편소설. 마음의 빛을 잃은 사람들이 빛을 구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주인공에게 작가 자신을 투영한 반자전적인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BR> <BR> 도쿄의 유능한 디자이너 도모코는 어느 날 갑자기 패닉 장애 진단을 받는다. 도모코가 공포로 움직일 수조차 없을 때, 마침 그녀의 곁에 직장 동료 데츠가 있었다. 그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한다. 자신이 지쳐 있었고,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도모코는 일을 그만두고 데츠와 함께 도쿄를 떠나 시골로 갈 것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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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파란 지붕 집
제2장 시골 생활
제3장 패닉 장애
제5장 피와 콩
제6장 언니의 방문
제7장 다섯 번째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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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하시모토 쓰무구
미에 현에서 태어남. 1997년 제4회 전격소설대상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여《리버스 엔드》《달이 반쪽 뜨는 하늘》 시리즈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 때문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그가 여성 작가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2006년에 《유성이 사라지기 전에》를 발표한 이후, 일반 문학 작품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아홉 개의 이야기》《이제 곧》《벚꽃나무》《일루미네이션 키스》등의 작품이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잔잔한 필체로 담백하고 섬세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아련한 감동을 안겨주는 하시모토 Tm무구의 작품 속에는 유독 고양이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고양이와 같이 살고 있는 작가의 개인적 취향이 묻어나는 재밌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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