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똑같네 1

네온비 지음 | 애니북스 펴냄

결혼해도 똑같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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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2.9.7

페이지

260쪽

상세 정보

개그, 패러디, 염장, 촉촉한 감동이 가득한 결혼장려만화. 초 인기 만화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부인인 네온비가 그려냈다.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신선한 감각으로 담았다.

애초에 제목을 ‘만화가의 집’으로 지으려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 속 결혼생활은 철저히 만화를 그리는 남녀의 시선으로 고정돼 있지만, 그들은 때론 동료애를 발휘하거나 때로는 순수하기 이를 데 없는 애정을 발산하며 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변별점은 독자들에게 ‘결혼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서의 배우자… 각박한 현실에 있어 이만한 힐링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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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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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패러디, 염장, 촉촉한 감동이 가득한 결혼장려만화. 초 인기 만화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부인인 네온비가 그려냈다.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을 신선한 감각으로 담았다.

애초에 제목을 ‘만화가의 집’으로 지으려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 속 결혼생활은 철저히 만화를 그리는 남녀의 시선으로 고정돼 있지만, 그들은 때론 동료애를 발휘하거나 때로는 순수하기 이를 데 없는 애정을 발산하며 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변별점은 독자들에게 ‘결혼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서의 배우자… 각박한 현실에 있어 이만한 힐링이 또 있을까.

출판사 책 소개

<다이어터>의 만화가 부부 네온비&캐러멜이
사귀고 일하고 결혼하며 생긴 이야기들!
개그, 패러디, 염장, 촉촉한 감동이 가득한 최고의 결혼장려만화!

● “결혼장려만화?”

원래 “난 결혼 안 할 거야!”라고 늘 엄마한테 말했었지만,
결똑 보면서 요즘은 사실 그런 생각이 좀 줄어버렸네요…
가끔 내 미래의 집은 어떨까 하면서 생각도 해봐요.
_Daum 만화속세상 덧글 중에서

2011년에 이르러 웹툰은 물론 출판만화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장르가 바로 결혼 관련 소재의 만화다. 『어쿠스틱 라이프』를 필두로 『마조 앤 새디』『딩스 뚱스 in 아메리카』 등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들이 연달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경제적이나 사회적인 여러 관점에서 결혼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과는 정반대의 현상이라는 게 이채롭다.
『결혼해도 똑같네』(이하 ‘결똑’)는 초 인기 만화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부인인 네온비가 그려낸 만화. 애초에 제목을 ‘만화가의 집’으로 지으려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 속 결혼생활은 철저히 만화를 그리는 남녀의 시선으로 고정돼 있지만, 그들은 때론 동료애를 발휘하거나 때로는 순수하기 이를 데 없는 애정을 발산하며 이 작품을 읽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변별점은 독자들에게 ‘결혼해도 괜찮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서의 배우자… 각박한 현실에 있어 이만한 힐링이 또 있을까.

● 웹툰과는 다른 ‘만화책’의 힘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광팬을 자처할 정도로 그 자신이 팬덤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만화가 네온비는 자신의 만화책(단행본)을 돈 주고 사준 독자들을 위한 ‘상냥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전작인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가 그러했듯, 결똑에도 웹툰 연재 때 공개하지 않았던 여러 오리지널 콘텐츠가 가득 수록되었다. 특히 ‘결혼생활’을 소재로 한 만큼 그간 독자들이 궁금해 했던 이 만화가 부부의 실제 생활이 책 이곳저곳에 담겨 있는 것이 독서 포인트.

※실제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들
연재 때 독자들을 부러움에 빠뜨렸던 남편 캐러멜의 프러포즈 후일담이 결똑 단행본에 사진으로 수록되었다. 이밖에도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이나 사건의 후일담 등의 사진이 결똑 이곳저곳에 수록돼 있어 독자들에게 친숙함을 안겨준다.

※동료 만화가들의 네 컷 만화
남편이자 만화가 동료인 캐러멜(현동)과, 또 하나의 결혼장려만화 대표작 『어쿠스틱 라이프』의 작가 난다가 그려준 네 컷 만화 형식의 축전이 수록돼 있다. 관찰력이 남다른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그려낸 모습을 통해 그간 만화가를 궁금해 했던 독자들에게 그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밖에도 네온비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비화, 본작에 수록된 이야기의 미공개 콘티 등등 결똑 단행본에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20페이지 이상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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