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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현진건 작품선)
현진건 지음
현대문학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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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학
#소설
#일제강점기
592쪽 | 2010-11-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현대소설사를 일구어온 대표 작가의 대표작들을 엄선한 '한국현대문학전집' 9권, 현진건 작품선. 1920년대 전반기에 한국 단편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현진건. 표제작 '운수 좋은 날'은 현진건 단편의 정점에 놓여 있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현진건의 장편 중 최고의 성공작인 <무영탑>과 그의 단편들 중에서도 단연 백미로 꼽히는 4편을 엄선하여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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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해설 | ‘기교파’ 작가의 딜레마와 그 극복의 여정 - 정주아

무영탑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B 사감과 러브 레터

물꽃 돋는 대로 - 현진건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 박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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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현진건
현진건(玄鎭健, 1900~1943)은 1920년 《개벽》에 단편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등단했으나, 이듬해 발표한 「빈처」부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김동인, 염상섭과 더불어 한국 근대문학 초기에 단편소설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술 권하는 사회」(1921), 「타락자」(1922), 「할머니의 죽음」(1923), 「운수 좋은 날」(1924), 「불」(1925), 「B사감과 러브레터」(1925), 「사립정신병원장」(1926), 「고향」(1926) 등이 있고, 『타락자』(1922), 『지새는 안개』(1925), 『조선의 얼골』(1926), 『현진건 단편선』(1941) 등의 단편집과 『적도』(1939), 『무영탑』(1941)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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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m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왜 먹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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