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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이야기 (최준식 교수의 삶과 죽음 이야기,역행최면 여행)
최준식 지음
모시는사람들
 펴냄
9,0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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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쪽 | 2013-05-2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죽음학 권위자인 최준식 교수의 죽음학개론과 임종 준비, 사후생 이야기에 이어지는 죽음학 시리즈 제4권이다. 저자는 역행최면을 통해 영계와 전생을 추적해 올라가는 실험을 가감 없이 기록하고 있다. 역행최면은 임사체험과 더불어 전생 및 영계 연구의 가장 주요한 방법 중 하나이지만, 사실상 한국에서는 연예인들이 나와 재미 삼아 해 보는 가십 거리로 취급되어 왔다.<BR> <BR> 죽음에 대한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과 사상과 종교의 영향, 급속도의 산업화 과정은 현생 이외의 것들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외면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최면 전문가 엄영문 박사와 함께 역행최면을 통해 영계와 전생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을 준비부터 평가까지 세세하게 담았다. 이 책은 죽음학의 불모지에 가까운 한국에서 의미 있는 시도이며, 이 생소한 영역으로의 진지한 도전을 통해 장난 같았던 역행최면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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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I. 나는 청나라의 재단사였다!
II. 지옥은 내 마음이 만들어 낸다
III. 우리는 카르마에 따라 환생한다
Ⅳ. 우리는 자아완성을 위해 수천 년 거듭 탄생해야 한다
Ⅴ. 새로운 시대는 한국에서 열린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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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준식
학부는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대학원은 미국 템플대 종교학과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을 연구했다. 종교적인 주제 가운데에서는 인간의 의식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무의식과 초의식(transconsciousness)에 집중해 연구하고 있다. 수년 전에 홀로 인간의식연구센터를 세워 인간의 죽음이나 무의식, 초의식, 전생, 최면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 주제에 관한 대표적인 저서로는 『종교를 넘어선 종교』, 『무의식에서 나를 찾다』, 『무의식 연구의 새로운 지평』, 『길은 없지만 가야할 길?최준식 교수, 구루이기를 거부한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설하다』, 『죽음, 또 하나의 세계』, 『죽음의 미래』, 『전생 이야기』,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인간은 분명 환생한다』, 『종교, 그 지독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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