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란 지음|도트북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글 쓰는 여자로 살면서 요리까지 잘하기는 싫었던 동화작가, 콩나물도 잘 못 무치던 그녀가 밀가루를 계량하고 반죽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시대에 에너지 넘치는 초등생 두 명과 겨울방학을 보내야 하는 현실 앞에서 맞닥뜨린 운명 같은 선택이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가 빵을 굽다니, 찬장 속 밀가루가 웃을 일이다 (동화작가 박채란의 쿠킹 에세이)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내가 빵을 굽다니, 찬장 속 밀가루가 웃을 일이다 (동화작가 박채란의 쿠킹 에세이)》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