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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맨드 (세상의 수요를 미리 알아챈 사람들)

에이드리언 J. 슬라이워츠키 외 1명 지음 | 다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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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10% 19,800원
560 | 2012.3.1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피터 드러커, 잭 웰치와 함께 '금세기 가장 위대한 경영 구루'로 꼽히는 에이드리언 슬라이워츠키의 4년 만의 신작. ‘수요’를 만드는 비밀에 관한 이 책은 <수익지대> <가치 이동> <업사이드> 등 이미 세계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전작들의 교훈을 집대성한 것으로, 에이드리언 경영학의 ‘화룡점정’과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수요를 창조하는 데 있어 리더와 조직이 실천해야 할 6가지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그러한 수요를 발견하는 가장 큰 기회이자 재료는 ‘과학적 발견’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BR> <BR> 저자와 그의 연구팀이 직접 그 주인공들과 기업을 만나고, 인터뷰하고, 수많은 사례들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분석하며 세계 곳곳의 수많은 사례와 수요 창출의 비밀들을 풀어낸다. 저자는 수요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기존의 이론이나 통념을 벗어나, 호기심 많은 어린 아이의 관점으로 수많은 질문들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냈다.<BR> <BR> 이 책은 ‘수요 창출’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가지고도 마치 미스터리를 풀어가듯 재미있게, 그 제품의 수요 창조 스토리를 풀어간다. 비즈니스 서적을 좋아하지 않는 수많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재미있는 기업의 사례가 풍부하다. 저자(와 그의 연구팀)가 직접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사례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고 인터뷰하며 몸으로 머리로 함께 쓴 책이라, 이 책 속의 사례들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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