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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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범신이 2년여 만에 침묵을 깨고, 데뷔하고 만 40년이 되는 해에 펴내는 40번째 장편소설. 《은교》 이후 홀연히 논산으로 내려가 최초로 쓴 소설이며,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와 《비즈니스》에 이른 자본의 폭력성에 대한 ‘발언’을 모아 펴낸 3부작 중의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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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소금》은 박범신의 40번째 장편소설로, 2013년 한겨레출판에서 출간되었다. 문단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며 고향 논산에서 집필한 이 작품은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비즈니스》에 이은 자본의 폭력성 3부작의 완결편이다. 소설은 자본주의의 압박 속에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다 결국 가출하는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금처럼 짜고 달고 쓴 삶의 다양한 맛을 그린다. 주인공 선명우와 시인 ‘나’,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가족, 노동, 희생의 의미를 탐구한다. 박범신은 논산의 염

소소하지만 맛깔나는 가족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