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경|다산책방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벙커>, <내 이름은 망고> 등으로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추정경 작가의 작품이다. <열다섯에 곰이라니>는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우여곡절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요약《열다섯에 곰이라니》(ISBN: 9791130695723)는 추정경이 지은 청소년 장편소설로, 2022년 12월 20일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중고등학생(13~18세)을 주요 독자로 삼아 약 256쪽 분량에, 사춘기 아이들이 동물로 변하는 기묘한 현상을 통해 청소년기의 고민, 자아 탐색, 성장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다. 추정경은 《내 이름은 망고》(2011)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벙커》(2013), 《검은 개》(2019) 등 청소년의 현실적 문제를 상상력으로 풀어

스물넷에 오랜만 완독이라니





2023여름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