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 자현|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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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낡은 미신인가, 상징의 미학인가” 국내 최다 박사학위 보유자인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부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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