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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에게 묻고 조조에게 배우다 (아나운서 한석준 삼국지 옆에 끼고 중국의 옛 도읍지를 넘나들다)

한석준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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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20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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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인기 아나운서 한석준은 <삼국지>를 40번 이상 읽었을 정도로 마니아다. 그는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의 힘을 인문학에서 찾으며, 그 정점에 있는 것이 바로 <삼국지>라고 본다. <삼국지>의 역사적 흔적을 찾아다니며, 아직도 그들 문화와 정신 속에 뿌리박혀 있는 영웅들에 대한 이미지와 관습을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타임머신 여행은 물론 곧 왜 우리가 그토록 <삼국지>를 읽고 열광하는지에 대한 해답도 될 것이다.<BR> <BR> 미처 자신의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거나 나라를 위한 비전이 없거나 인재를 잘 활용하지 못한 여러 영웅들의 승리와 몰락,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잘 적용되는 멋진 사례들, 옛 도읍지를 만날 때마다 떠오르는 역사 속의 에피소드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면서, <삼국지>를 마흔 번 읽은 한석준 아나운서 특유의 호기심과 감성들이 펼쳐진다. <BR> <BR> 특히 그가 열심히 발품을 팔아준 덕분에, 지명이나 여전히 중국인들의 생활 곳곳에 남아 있는 역사 속 <삼국지>의 흔적들, 중국인들이 상상하는 영웅들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상, 사당, 조각상, 유적 등을 사진으로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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