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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연구하는 여인
아리아나 프랭클린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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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쪽 | 2007-06-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배경은 미신적 종교관이 지배하는 중세, 주인공은 여자 검시의 아델리아. 잔인하게 살해된 네 명의 아이, 그리고 죽은 자의 비밀을 밝혀내는 특별한 능력의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 추리소설이다. 영국의 역사소설가 아리아나 프랭클린의 2007년 작으로, <장미의 이름>과 'CSI'의 결합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BR> <BR> 중세 케임브리지에서 아이의 시체 네 구가 발견된다. 시민들은 유대인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고, 유대인들은 광기에 사로잡힌 폭도들을 피해 헨리 2세의 보호를 받는다. 아이들의 시체는 작은 성인으로 추대되고, 그 누구도 진짜 범인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BR> <BR> 그때 은밀하게 이곳으로 보내진 죽음에 정통한 대가가 있다. 살레르노 대학의 젊은 천재, 해부학과 수사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 낙후된 암흑의 중세 잉글랜드에 발을 들여 놓은 그의 이름은 닥터 배수비아 아델리아 라헬 오르테즈 아길라. 그는 '죽음을 연구하는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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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4부
5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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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리아나 프랭클린
'다이애나 노먼'이라는 본명으로 이미 영국에서 널리 알려진 역사소설가이다. 영국 데번에서 태어나 기자가 되었다. 결혼 후 기자 일을 그만두고 하트퍼드셔에 정착, 두 딸을 키우며 15년간 중세 역사를 연구하고 글을 썼다. 1980년 첫 작품 <The Sparks Fly Upward>을 펴냈고, 이후 10여 권의 소설을 발표했다. 2006년 작 <City of Shadows>를 출간하면서부터 '아리아나 프랭클린'이란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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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지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좋은 추리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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