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후유미|엘릭시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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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으로 돌아온 오노 후유미의 판타지 장편소설! 오노 후유미의 소설 『십이국기』 제3권 《동의 해신 서의 창해》. 고대 중국 사상 기반의 이세계(異世界)를 무대로 한 판타지로 1992년 처음 소개된 이래 일본의 판타지 분야 정상에 우뚝 서 있는 경이적인 작품이다. 세계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봉산을 중심으로 열두 나라가 배치되어 있고 물로 이루어진 바다와 모래로 이루어진 바다가 주위를 둘러싼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또 하나의 세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처럼 치밀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깊이 있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다. 제3권 《동의 해신 서의 창해》는 「십이국기 시리즈」의 세 번째 에피소드에 해당한다. 봉래에서 태어난 안국의 기린 로쿠타와 연왕 쇼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전 에피소드들이 왕과 기린이라는 인물 자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이야기는 국가 체제와 주변 인물, 사건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십이국기 세계 관직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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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노 후유미의 십이국기 3: 동의 해신 서의 창해는 고대 중국 사상을 기반으로 한 이세계 판타지 시리즈 ‘십이국기’의 세 번째 권으로, 엔국과 타이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개의 장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엘릭시르에서 출간된 완전판은 신쵸샤 신장판을 원전으로 하여 가필 수정된 원고를 번역, 두 편—「동의 해신」과 「서의 창해」—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엔왕 엔키와 타이왕 타이키의 운명을 중심으로, 왕과 기린의 관계, 책임과 희생, 그리고 나라를 구원하는 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