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아이들먼|두란노서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팬인가, 제자인가》(두란노)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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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카일 아이들먼 목사의 저서 《팬인가, 제자인가》는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이 겪고 있는 신앙의 정체성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저자는 현대 교회 안에 예수님을 열렬히 응원하고 박수 치지만, 정작 그분의 삶을 따르지는 않는 ‘팬(Fan)’들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합니다. 경기장에서 선수를 응원하는 팬은 선수의 이름을 외치고 유니폼을 입으며 환호하지만, 경기의 고통이나 훈련의 대가는 지불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예수님을 향해 보내는 찬사와 열광이 ‘팬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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