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한국어를 잘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는 법)
이강룡 지음
유유
 펴냄
12,000 원
10,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68쪽 | 2014-03-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번역가이자 글쓰기 교육 전문가인 이강룡이 쓴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한국어 실력을 제대로 갖추어야 훌륭한 번역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원서를 분석하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 말고, 평소 한국어 의사소통 습관을 잘 들여야 번역자에게 좋은 글쓰기 태도가 몸에 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BR> <BR>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는 외국어 실력을 키우는 번역 교재가 아니라 좋은 글을 판별하고 훌륭한 한국어 표현을 구사하는 태도를 길러주는 문장 교재다. 기술 문서만 다루다 보니 한국어 어휘 선택이나 문장 감각이 무뎌진 것 같다고 느끼는 현직 번역자, 외국어 구사 능력에 비해 한국어 표현력이 부족하다 여기는 통역사, 이제 막 번역이라는 세계에 발을 디딘 초보 번역자 그리고 수많은 번역서를 검토하고 원고의 질을 판단해야 하는 외서 편집자가 이 책의 독자다.
더보기
목차

머리말

1장 좋은 글 고르기
1. 주제가 명료한가
2. 출처가 정확한가
3. 근거가 충분한가
4. 책임이 분명한가

2장 용어 다루기
1. 비슷한 용어 구별
2. 잘못 쓰는 말 분석
3. 새로운 표현 제안

3장 맥락 살피기
1. 출발어의 맥락
2. 도착어의 맥락
3. 오역의 조건

4장 문장 다듬기
1. 오류 줄이기
2. 군더더기 없애기
3. 문장의 격 맞추기
4. 외국어 투 바루기

5장 문법 지식 갖추기
1. 문법 공부 요령
2. 문장 부호 사용

6장 배경지식 활용하기
1. 역주
2. 해설

맺음말
참고 자료

더보기
저자 정보
이강룡
EBS 논술·글쓰기 강사로 활동했고, 공공도서관과 학교에서 글쓰기와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하룻밤에 읽는 서양사』 등을 지었고, 『퍼펙트 레드』 등 영어권 외서를 몇 권 번역했으며, 여러 매체에 읽기와 쓰기에 관한 글을 기고한다.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도 글이 실려 있다. 홈페이지는 http://readme.kr
더보기
남긴 글 2
Hyun-Seok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읽으면서 감탄 중! (1장 4절에서 이런 식으로 쓰지 말라고 했지만 ㅎㅎㅎ)
더보기
cy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나도 모르게 입에 밴 영어식, 일어식 표현이 있을 거예요.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일수록 그런 표현이 더 익숙하겠죠. 이 책은 전통에 어긋나는 표현들을 지적해 줍니다. 한국어를 한국어답게 구사하는 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동사의 맛',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와 함께 읽으면 좋아요. #글쓰기 #문법 #비문 #습관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