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선의 (큰글자도서)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가장 작은 방법)

이소영 지음|어크로스 펴냄

별것 아닌 선의 (큰글자도서)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가장 작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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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130
페이지2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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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를 지탱하는 별것 아닌 것들에 관한 이야기 분노도 냉소도 아닌, ‘모래알만 한 선의’가 품은 어떤 윤리적 삶의 가능성 “비관보다는 낙관을, 절망보다는 희망을 갖게 하는 글” _홍성수(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말이 칼이 될 때》 저자) “별것 아닌 선의를 담은 손길과 눈빛이야말로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될 수 있다” _김소영(방송인, 책발전소 대표)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만 누구도 타인의 고통을 내 손에 못 박은 채로 살아갈 수는 없다. 연민은 쉽게 지치고 분노는 금세 목적지를 잃는다. 이 책은 취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순간들을 그러모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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