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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달인편)

엄민용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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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2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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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나 문법을 앞세운 규제 중심의 교본 형식에서 벗어나 신세대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수용하면서도 적절한 규범과 원리를 제시한 <건방진 우리말 달인> 기초편에 이은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달인편. 생생히 살아 있는 실용도 100퍼센트의 단어만 모아 저자만의 쉬운 설명법으로 소개한다.<BR> <BR>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고리타분한 과거의 문법에 얽매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없는 단어들은 과감히 버리고 가정, 직장 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만을 모았다. 어른들도 잘 모르는 동식물 이름과 까다로운 존칭은 물론 운전을 할 때, 스포츠를 볼 때 등 생활 속 상황에서 필요한 말들이다.<BR> <BR> '우달이'와 건방진 강아지 캐릭터 '달코'와 '건코'가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하여 재미있는 그림으로 상황을 연출한다. 틀린 말과 맞는 말을 다르게 표시하여 읽으면서 헷갈리지 않도록 했으며, 1권보다 좀 더 욕심을 내서 단어,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 글쓰기 비법, 네 가지를 모두 담았다. <BR> <BR> 1부 '고운 우리말 집에서부터 바로 쓰자'에서는 특히 가정 내에서 자녀들과 대화하며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았다. 2부 '우리말, 알고 써야 제 맛이다'에서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너무나 자주 쓰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고 쓰는 단어들을 모으고, 우리말을 받아들이는 방법까지 설명한다.<BR> <BR> 3부 '더 이상 빨간 줄은 없다'에서는 직장에서 작성하는 보고서, 기안서, 리포트에서 빨간 줄의 주된 원인이 되는 잘못된 띄어쓰기와 외래어 표기의 요령을 알려 준다. 특히 이번에 보강된 4부 '우달이의 건방진 글쓰기 비법'에서는 잘못된 문장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글쓰기 비법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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