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자|몽스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가수 요조, 배우 임세미, 양익준 감독도 허물없이 찾아가 “밥 달라” 청하는 작은 한옥집 안주인의 매일 집밥 이야기 소박하고 단정한 집밥 평범하고도 특별한 1년의 기록 가수 요조, 작가 편성준의 애정 담긴 추천사 나에게 있어 이 책은 두 가지 의미에서 대단하다. 일 년간 자신과 타인을 위해 요리를 했다는 점에서, 또 그 요리를 일기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렇다. - 요조(뮤지션, 작가) 밥 냄새에 이끌려 들어가 읽다 보면 어느새 사람 냄새가 난다. 그래서 그런지 동네에 사는 요조, 임세미, 양익준 같은 유명인은 물론이고 준일 씨 커플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아내의 음식 앞에서는 무장 해제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 편성준(『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의 저자이자 윤혜자의 남편) “내가 무엇을 먹는지 정확하게 알고, 덜 먹고, 덜 버리고, 제철의 것으로 단순하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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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성북동의 아늑한 공간에서 '소행성'이라는 이름의 살림을 꾸려가는 부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잘 먹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저자 윤혜자는 거창한 미식이나 화려한 파티가 아닌, 매일 아침 눈을 뜨고 함께 마주 앉아 나누는 평범한 밥상 속에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가 담겨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레시피를 나열하거나 맛집을 소개하는 요리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성스럽게 다듬은 식재료가 도마 위에서 경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