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둘 다 잘 먹었습니다 (성북동 소행성 부부의 일상 식사 일기)

윤혜자|몽스북

부부가 둘 다 잘 먹었습니다 (성북동 소행성 부부의 일상 식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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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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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윤혜자
윤혜자

상세 정보

가수 요조, 배우 임세미, 양익준 감독도 허물없이 찾아가 “밥 달라” 청하는 작은 한옥집 안주인의 매일 집밥 이야기 소박하고 단정한 집밥 평범하고도 특별한 1년의 기록 가수 요조, 작가 편성준의 애정 담긴 추천사 나에게 있어 이 책은 두 가지 의미에서 대단하다. 일 년간 자신과 타인을 위해 요리를 했다는 점에서, 또 그 요리를 일기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렇다. - 요조(뮤지션, 작가) 밥 냄새에 이끌려 들어가 읽다 보면 어느새 사람 냄새가 난다. 그래서 그런지 동네에 사는 요조, 임세미, 양익준 같은 유명인은 물론이고 준일 씨 커플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아내의 음식 앞에서는 무장 해제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 편성준(『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의 저자이자 윤혜자의 남편) “내가 무엇을 먹는지 정확하게 알고, 덜 먹고, 덜 버리고, 제철의 것으로 단순하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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