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식|휴먼앤북스(Hum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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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조선일보에서 '최보식이 만난 사람'과 '최보식 칼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기자 최보식이 쓴 장편소설. 조선 정조시대 '서학(西學)'이라는 이름의 천주교 사상 전파의 수난사를 배경으로 그 전도자의 수괴 '이벽'과 그의 절친 '정약용'을 교대로 등장시켜 당대의 이념적 갈등사를 매혹적으로 드러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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