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레이코|길벗스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괴로워하고 있을까?” 불행 손님들, 전천당을 노리다! 베니코와의 대결로 연구소까지 잃게 된 로쿠조.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무너진 줄로만 알았던 로쿠조는 이번엔 의문의 남자와 함께 나타난다. 탁한 눈빛에 음흉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 역시 과거 〈전천당〉에 다녀온 손님이라는데… 과연 남자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한편 평화를 되찾은 〈전천당〉은 다시 가게 문을 활짝 열었다. 줬던 물건을 다시 뺏고 싶은 아이는 〈빼앗겠떡〉을,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매일 지치는 아이는 〈배짱 땅콩〉을, 어른이 되어서도 주사가 무서운 남자는 〈무통방통 초콜릿〉을 산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7권》에서는 평화를 되찾은 것처럼 보이는 〈전천당〉과 그 뒤로 드리워진 불행 손님들의 음모가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한때는 행운 손님이었으나 이제 악의와 분노에 휩싸인 이들이 다시 한번 베니코를 위험에 빠뜨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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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행운의 손님들만이 찾을 수 있는 신비로운 과자 가게 ‘전천당’의 문이 17권에서도 어김없이 열립니다. 이번 권에서는 저마다의 고민과 욕망을 품고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이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가 내어주는 마법 같은 과자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첫 번째 이야기는 타인의 재능을 부러워하던 인물이 겪는 사건을 다룹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과자의 힘을 빌리지만, 곧 진정한 성취는 남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얻어진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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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살꼬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