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나는 아직도 절망보다 희망을 더 믿는다. 여전히 사람들 안에 살아 있는 생명의 힘을 믿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후 20년, 우리 곁에 찾아온 새로운 이웃들과 힘껏 손잡는 환대의 감동 돌봄과 연대의 힘으로 외로운 마음들을 다시 연결하는 치유와 희망의 이야기 “인간이 ‘함께’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은 오직 연대와 우정을 통해서만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 김영희(전국국어교사모임 물꼬방 교사) 추천 “느티나무의 품 안에서, 아이들은 ‘앗아 갈까 두려운 행복’을 경험한다. 가장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쁨이 아이들을 ‘수호대’로 묶는다.” - 장일호(『시사IN』 기자) 추천 변함없이 약자들의 편에서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김중미 작가의 신작 청소년소설 『느티나무 수호대』가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소설은 인천 강화도의 평화로운 마을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느티나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떻게 서로를 보듬고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중학생 ‘강다루’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가정 환경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던 인물들이 마을의 오래된 느티나무를 지키기 위해 ‘느티나무 수호대’라는 이름으로 뭉치게 됩니다. 🏡
이야기는 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마을의 소중한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