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모두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조용한 집으로 돌아와 당신에게 들려주는, 한비야 그녀가 꿈꾸는 세상! 8년 6개월간 NGO 월드비전에서 활동해온 한비야가 전하는 진솔한 고백 『그건 사랑이었네』. 늘 새로운 도전으로 감동을 자아내던 한비야가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전하는 가슴 뛰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한비야는 세계의 오지를 누비며 도전 의식을 불태우거나 긴급구호 현장에서 뛰는 활동가의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신만의 공간인 집으로 우리를 초대하여 고민을 이야기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속내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두운 현실에서도 행복과 용기를 갖고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제1장 「난 내가 마음에 들어」는 한비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전해진다. 열정과 에너지 뒤에 가려진 그녀의 고뇌를 엿보는 제2장 「내가 날개를 발견한 순간」. 제3장 「푯대를 놓치지 않는 법」은 한비야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장으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한다. 제4장 「우리는 모두 같은 아침을 맞고 있어」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세계 저편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본다. 한비야의 숨겨진 진심이 담겨진 이 에세이는 아무리 현실이 고단해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지구 공통의 문제에 대한 진정성 있는 성찰을 펼쳐낸다. 또한 한비야는 그동안 쑥스럽고 어색해서 털어 놓지 못한 소소한 속사정을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털어 놓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세계 긴급구호 활동가로 잘 알려진 한비야가 7년 동안 국제구호 현장을 누비며 겪은 뜨거운 기록이자, 사람과 세상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아프리카의 내전 지역부터 아이티 지진 현장, 아시아의 오지에 이르기까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마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생생하게 펼쳐냅니다. 🌏
책의 제목인 '그건 사랑이었네'는 저자가 긴급구호 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가장 본질적인 진리를 상징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굶주림을 해결하고 생명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