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식|리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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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강우식 시집 『백야』는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장강삼협을 지나며〉, 〈대마도에서〉, 〈비오는 오키나와〉, 〈테를지의 별〉, 〈울란우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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