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그래픽 디자이너 권준호가 10년간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끄적인 메모와 매체에 기고한 글, 이메일로 주고받은 편지를 엮었다. “견적 비교를 위한 견적서는 보내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역시 한 사회의 구성원이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믿는다.” 예산과 일정, 취향과 목적 사이에서 벌어지는 클라이언트와의 줄다리기, 용역업체와 창작자 사이에서 방향을 잃거나 균형을 잡아야 하는 순간, “진짜 내 작업”을 하고 싶다는 욕망 등, 지금 현재의 디자인 작업자로서 겪어온, 또는 실천하고자 하는 것들에 관한 “매우 사적인 기록과 제법 공적인 발언”들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스튜디오 fnt’의 대표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권준호가 20년 가까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낸 기록물입니다.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나열하는 포트폴리오 형식이 아니라,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가진 한 개인이 매일 마주하는 무수한 선택의 순간들과 그 안에서 겪는 감정의 파고를 담담하게 서술합니다. 🎨
저자는 디자인을 단순히 멋진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으로 국한하지 않습니다. 대신 디자인을 하나의 ‘태도’이자 ‘일상의 실천’으로 정의합니다. 좋은 디자인이란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