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영웅이 된 오로르(누드 사철 제본)

더글라스 케네디|밝은세상

뉴욕의 영웅이 된 오로르(누드 사철 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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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30315
페이지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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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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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안 스파르
조안 스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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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
더글라스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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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섭
조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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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우린 조금 다를 뿐인걸! ” 베스트셀러 ‘오로르 시리즈’ 신작 세계적 베스트셀러 《빅 픽처》의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와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조안 스파르가 함께 만들어 낸 역작!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세 번째 이야기. 베스트셀러 ‘오로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첫 책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는 오로르와 오로르의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고, 두 번째 책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는 처음으로 학교에 간 오로르의 친구 사귀기와 형사 사건 수사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세 번째 책 《뉴욕의 영웅이 된 오로르》는 뉴욕이라는 낯선 도시에서 한층 더 긴박한 모험이 펼쳐진다. ‘오로르 시리즈’의 주요 주제인 다름과 두려움에 대한 유쾌한 통찰은 물론이고, 자폐인과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오로르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깊은 울림을 주는 메시지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과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뉴욕의 영웅이 된 오로르》는 ‘오로르 시리즈’ 전편에 흐르는 ‘다름’에 대한 다양한 울림을 전달하며 팬데믹으로 움츠러든 마음에 따듯한 온기를 나누는 것에 더하여, 사회 곳곳에 만연한 차별과 편견에 일침을 가한다.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며, 이 세상에 차별받아도 되는 사람은 없음을 강조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무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평등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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