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민 (원작)|엘릭시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3년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 소설계에 폭풍을 불러일으킨 장용민의 데뷔작이 엘릭시르에서 재출간되었다. 『건축무한육면각체』(전2권)는 1996년 한국영화진흥공사 주최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의 개정판이다. 이 소설은 장용민의 특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이다. 기이한 시인으로만 알려진 이상을 구석구석 탐색하고 그의 삶의 빈 곳을 채워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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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상(李箱)이라는 천재 시인이 남긴 난해한 시 '건축무한육면각체'를 모티브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역사와 미스터리, 그리고 과학적 상상력이 절묘하게 결합된 한국형 팩션 스릴러의 정수입니다. 🏛️ 이야기는 조선 시대의 실존 인물들과 현대의 주인공들이 얽히며 시공간을 초월한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소설은 이상이 남긴 시가 단순한 문학 작품이 아니라, 사실은 인류의 기원과 미래를 좌우할 엄청난 비밀이 숨겨진 암호였다는 파격적인 설정에서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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