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북오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 새로운 ‘김재희 월드’의 탄생 예고! # 무지개처럼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의 별 무리 같은 이야기 “흥미로운 사연을 남기면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2012년 《경성 탐정 이상》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재희 작가가 신작 《무지개 무인 사진관》으로 돌아왔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티커 사진기가 구비된 무인 사진관에서 노트를 매개로 주인장과 손님들이 사연을 주고받으며 감동과 힐링을 전하는 이야기이다. 집필 도중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던 작가는 “여러 위기와 질병을 이겨낸 것은, 아마도 제가 살아남아서 할 일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소설 집필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병을 이겨내고 희망을 전하는 《무지개 무인 사진관》을 독자에게 선보였다. ‘무지개 무인 사진관(무무사)’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한다. 전직 사진기자로 무무사를 운영하며 남모르는 비밀을 간직한 주인장,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루되어 취업 사기를 당한 취준생, 힘든 연애 대신 애니메이션 캐릭터 덕후가 된 IT 개발자, 남편과 이혼하고 절망에 빠져 자포자기한 중년 여성, 후배 쇼호스트에게 밀려 나이듦을 한탄하는 50대 여성 쇼호스트 등 우리 주변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무무사라는 따뜻한 공간에서 만나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한 뼘씩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저마다 간절히 바랐던 소원이 이루어지는데…. 새해에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무무사의 문을 힘껏 두드려 보시기를 바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흥미로운 사연을 찾는 무지개 무인 사진관』(ISBN: 9788967997458)은 김재희가 2018년 3월 30일 북오션에서 출간한 추리 단편소설집으로, 약 304쪽 분량의 이 책은 2012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의 신작으로, 신비로운 무인 사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섯 개의 기묘한 이야기를 담았다. 📖 김재희는 2004년 『미스터리 매거진』 신인상을 시작으로 『미스테리아』, 『EQ』 등에 작품을 발표하며 추리소설계의 주목받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