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투자자의 회상 (제시 리버모어)

에드윈 르페브르 지음|페이지2북스 펴냄

어느 투자자의 회상 (제시 리버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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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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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210
페이지4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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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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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내 회사에 입사한 신입 트레이더들의 첫 업무는 주식투자 교과서와도 같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 _ 폴 튜더 존스 전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필독서 《WSJ》 《포브스Forbes》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강력 추천!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가의 큰곰’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이야기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날 수 있는 월가의 영웅들 4번째 시리즈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 출간됐다. ‘월가의 스토리텔러’로 알려진 에드윈 르페브르가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여 소설 형식으로 담았다. 『투자의 원칙』 저자로도 잘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는 15살에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63년이라는 짧은 생을 마치기 전까지 반백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주식투자 외길’을 걸었던 인물이다. 특히 1929년 대공황에서 하루 만에 1억 달러(한화로 약 2조 원)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한데, 이 기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어 ‘월가의 큰 곰’이란 별명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44세의 리버모어가 주인공인 이 책에는 30여 년에 걸친 투자 성공담과 실패담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에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된다’는 그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듯 전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을 배우기에 이 책보다 좋은 것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을 대하는 태도, 매매에 따른 각양각색의 심리 변화 등 주식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겪은 그의 일화를 통해 시장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 게 없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는 투자자에게는 성공의 길을, 이미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에게 과거를 돌아보며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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