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수|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전에 없던 엄마와 딸의 이야기 자주 딸 같고, 가끔 엄마 같은 당신에게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나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작품.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이서수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엄마를 절에 버리러』는 서로를 부양했고, 부양하는 세 모녀에 대한 소설 세 편과 작가 이서수의 ‘딸 같은 엄마’에 대한 에세이 한 편을 담고 있다. 출가를 결심한 엄마와 절에 가는 모녀의 여정을 담은 「엄마를 절에 버리러」, 화가 나면 늑대로 변하는 여자에 대한 소설을 쓰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 「암 늑대 김수련의 사랑」, 자가 격리를 위해 엄마와 딸 단둘이 모텔로 떠나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세 편의 소설은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노동과 돌봄의 차원에서 가감 없지만 무겁지 않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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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엄마를 절에 버리러』는 이서수 작가가 2023년 자음과모음에서 출간한 첫 단편소설집으로,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17번째 작품이다(ISBN: 9788954448864). 📖 208쪽 분량의 이 책은 황산벌청년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이서수의 대표 단편 세 편—“엄마를 절에 버리러”, “딸 같은 엄마”, “딸을 찾아서”—와 에세이 “작가의 말”로 구성된다. 이서수는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후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등으로